'소통'

어떤 회사일까요?

소통의 시작

 

디자인펌 크리에이티브 창인은
선거차량을 2002년부터 직접 만들기 시작합니다.

애써 준비한 후보의 홍보 전략이 실제 현장에서

원활하게 진행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웠기 때문입니다.

 

왜 이 일을 하나요

후보의 선거운동은 크게 4가지 입니다.

메인 포스터, 집으로 배달되는 공보물, 거리의 현수막, 선거차량. TV연설과 온라인 매체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지만

폭발하는 정보량으로 그마저도 눈에 띄기 어려운 일입니다.

유권자의 눈에 띄기 위한,

눈에 띄는 매체를 만들기 위한,

그래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투표에 참여하는 것이

소통이 보람을 느끼는 일입니다.

 

“30대 이상 맡은 업체중에

마감 이전에 전량 납품한건

소통밖에 없어요"

 

-민주통합당 당직자 -

 

  2012년 대선  

  총 86대 정시 납품  

 

“무소음 발전기를 쓰겠다고요?

그거 비싸서 아무도 안쓰는데

비용이나 뽑겠어요?

 

- 발전기 임대업체 -

 

  2002년 지방선거  

  무소음 발전기 업계 최초 도입  

 

“사장님 도와주세요

업체 퍼져서 차 못받았어요.

사람 살린다는 생각으로,

빨리요"

 

- 선거운동 1일차를 맞은
모 지역구 사무실 -

 

  2012년 총선  

  부실업체에게 당한 후보측에,  

  밤샘 작업으로 익일 차량 공급  

 

“선거비용보전률이

99.9%인 사례는

전국에서도 드물어요"

 

- 서울시 선관위 담당자 -

 

  2014년 지선 모 교육감후보  

  개정된 선거법에 대해  

  완전하게 대비, 전액 보전  

 

“유세차량이

이렇게 진보했구나!

그동안 어디 있었어요?"

 

- 2012년 노원구 국회의원 -

 

  2012년 대선을 앞두고

업체 실사 중  

  평가 위원의 한마디